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 다문화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기반 학습·문화 통합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이 컴퓨터를 활용해 직접 학습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디지털 리터러시 기반 통합 교육으로 학습·문화 격차 해소 이번 사업은 ‘다른 우리, 하나되는 디지털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디지털 학습 격차와 문해력 부족, 언어·문화 적응의 어려움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취약계층 다문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디지털 리터러시를 매개로 디지털 기반 한글·학습 교육과 문화체험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학습 역량 강화와 한국 사회 적응을 함께 돕는 것을 목표로 했다. 지역사회 대학생,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 봉사단으로 참여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지역사회 대학생을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 봉사단으로 양성해 사업에 참여시켰다. 봉사단은 디지털 환경 이해, 온라인 소통과 윤리, 디지털 도구 활용법 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뒤 참여 기관에서 다문화 아동을 직접 교육했다.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평가 기준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정보보호 대책 요구사항의 세부 점검 항목, 알뜰폰 사업자(MVNO)에 특화된 항목 등을 포함해 총 277개 세부 점검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확보했음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KGM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으로 회사 공식 홈페이지(www.kg-mobility.com) 및 인증 중고차 서비스, 온라인 스토어 등 대고객 서비스 부분을 비롯해 차량 전자제어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등을 더욱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더욱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 운영을 위해 IT 인프라와 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분석 및 위험평가 등 보안 수준 향상 활동과 내부 감사를 통해 관리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고 이행 활동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KGM은 2022년 KG
KT(대표이사 김영섭)가 생성형 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의 정식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및 감독과의 대화(GV)를 통해 AI 기반 영상 창작 방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지난 23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15세 이상 관객 300여 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KT 청년 AI 인재 육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 수강생과 AI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KT AI 영화제 P.A.N' 수상자 등이 참석했으며, 관객들은 작품 관람 후 이어진 GV 세션에서 영화 제작 방식과 기술 적용 과정에 대해 질의했다. '코드:G 주목의 시작'은 KT가 공동 기획·투자한 생성형 AI 영화 프로젝트로, 오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KT 그룹의 미디어·콘텐츠 전략에 따라 추진됐으며, KT와 KT 미디어 그룹사 내 R&D 인력이 공동 기획에 참여했다. 투자는 KT가 맡았고, 배급은 kt 스튜디오지니가 담당했다. 또한, KT의 유망 중소·벤처 발굴 프로그램인 '비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제작사와의 상생에 힘을 보탰다. 영화는 '인간성'을 주제로 한 다섯 편의 독립 단편을 엮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제작